| 번호 | 제목 | 작성일 |
|---|---|---|
| 668 | 사회복지사들, 부양의무자 기준 완전 폐지 촉구 나서 | 2019.12.02 |
| 667 | ‘수화?’ ‘수어?’ 수어입니다! | 2019.11.26 |
| 666 | 65세 이상 장애인도 활동지원 받아야 | 2019.11.25 |
| 665 | 물질적 변화보다 중요한 건 국민 모두의 인식개선입니다 | 2019.11.18 |
| 664 | ‘줬다 뺏는 기초연금’ 국회 복지위 예산소위에서 10만 원 보전 합의됐지만…... | 2019.11.13 |
| 663 | 다가오는 ‘디지털 복지 디스토피아’의 그림자 | 2019.11.12 |
| 662 | 누구를 위한 편의시설인가 | 2019.11.11 |
| 661 | 앙상한 소비만 남고 권리는 사라질 개인예산제 | 2019.11.08 |
| 660 |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의 완전한 이행으로 동등한 사회를 만들자 | 2019.11.07 |
| 659 | 대법원 “뚜렛증후군 장애인등록 거부는 위법, 등록 가능해야” | 2019.11.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