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일 |
|---|---|---|
| 327 | 기초생활보장 계획 발표에 빈곤노인은 ‘완전 실망’ …왜? | 2017.08.10 |
| 326 | 발달장애인 동생과 함께하는 좌충우돌 일상, 꼭 보여드리고 싶어요 | 2017.08.08 |
| 325 | 장애인과 최저임금 - 나의 노동의 가치는 얼마인가? | 2017.08.08 |
| 324 | 장애인의 비밀투표 침해하는 선거법, 헌법소원 청구 | 2017.08.07 |
| 323 | 2017년 장애인고용의무제도 변경내용 안내 | 2017.08.04 |
| 322 | 강서구 주민에게 묻다 - 특수학교 설립, 어떻게 생각하세요? | 2017.08.03 |
| 321 | i-Top 경진대회 안내 | 2017.08.03 |
| 320 | 중생보위 앞서 박능후 복지부 장관 면담 촉구...\'부양의무제 폐지하라\' | 2017.08.02 |
| 319 | 최저임금은 16.4% 오르는데, 최저생계비는 1% 올랐다 | 2017.08.02 |
| 318 | 척수장애인협회, \'찾아가는 정보메신저\' 사업 실시 | 2017.08.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