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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을 위한 복지는 소외되는 이들이 없어야 합니다

작성일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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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을 위한 복지는 소외되는 이들이 없어야 합니다시각장애인 부부 조현영 최정일
글과 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  cowalk1004@daum.net

 

 

 

 

 

 
 

자신의 2세를 위한 육아를 ‘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모가 이 세상에 있을까? 자녀의 탄생은 그 자체로 부모의 존재이유가 되고, 이전보다 더욱 굳세게 살아가야 할 최고의 인생가치가 된다. 그게 바로 ‘2세’라는 의미인 것이다. 최근 한 대기업의 광고 영상으로 주목을 받은 한 가정이 있다. 우리는 광고의 내용이 아닌, 그 가족의 ‘오늘’을 만나고 싶었다. 시각장애를 가진 부부의 육아과정은 어떤 시행착오가 있고, 어떠한 남모르는 사연들이 실제 존재하는지가 궁금했기 때문이다. ‘2% 부족할 때’라던 예전 어느 광고와 같이, 행복 가득한 그들에게는 곁에 누군가가 있다는 믿음을 줄 2%의 도움이 항상 필요함을 확인하게 됐다. 조현영 씨와 최정일 씨 부부, 그들에게 지상 최고의 선물인 13개월 된 아들 최유성 군이 이번호 주인공이다.

 

전문보기: http://www.cowalk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273

원문출처: 함께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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