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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애인 취업박람회 & 함께서울 누리축제 부스 운영

구분
기획운영
작성일
2019-04-18

서울시 장애인 취업박람회 & 함께서울 누리축제

 

서울특별시는 해마다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장애인 취업박람회'와 '함께서울 누리축제'를 개최합니다. 올해는 작년과 동일하게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 문을 열었습니다.

 



 

장애인 취업박람회는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구인 업체(기관)와 구직 장애인이 면접을 볼 수 있습니다. 300개의 기업과 복지관이 참여하였으며, 우리 복지관도 취업알선기관으로서 구직을 희망하는 장애인들을 만났습니다

 



 

함께서울 누리축제는 누리축제 조직위원회와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장애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축제입니다. 우리 복지관은 장애퀴즈 룰렛게임을 운영하며 푸짐한 간식과 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 끝이 어딘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부스에 참여해주셨습니다.

 





 

 

찾아가는 시민발언대 "할 말 있어여!"에서 부스를 찾아주셔서 인터뷰도 했습니다.

서울특별시가 영국 런던 하이드파크에 있는 스피커스코너(Speakers corner)처럼 시민 누구나 주제에 상관없이 자신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발언할 수 있는 시민발언대를 2013년 마련하였습니다. 서울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타 시 시민은 서울시정 관련 발언 시 신청 가능하다고 합니다.

 


 

 

2019년 4월 20일은 제39회 장애인의 날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4월 18일 여의도에서 기념식을 열며 올해의 슬로건을 발표했습니다. 

'포용으로 꽃피는 따뜻한 동행'

국민 누구나 장애 등으로 인해 차별받지 않고 인간다운 삶을 보장받아야 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이해하고 배려할 때 따뜻한 동행이 시작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 서울시민들이 장애에 대해 이해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