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오동통대학 연극 현장학습
- 구분
- 성인지역사회누리
- 작성일
- 2018-11-20
가족평생교육팀 오동통대학에서는 지난 17일(토)에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연극수업 현장학습체험으로
예림당아트홀에서 진행하고 있는 뮤지컬 '생각나라 과자집-다시 쓰는 헨젤과 그레텔' 공연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2018년 한•중 합작으로 새롭게 만나는 가족뮤지컬 <다시 쓰는 헨젤과 그레텔>

한•중 합작으로 2018년 새롭게 만들어져 관객에게 선보인 헨젤과 그레텔은 가난한 나무꾼의 아이들이 가난을 두려워 한
계모에 의해 숲속에 버려지고, 과자로 만든 집에서 마녀를 만나 그를 무찌르고 집으로 돌아온다는 그림형제 이야기입니다.

링과 밍이 관객들과 함께 색깔의 문을 찾아가고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생각하는 힘을 높여주는 '다시 쓰는 헨젤과 그레텔'은 배우와 관객이 함께하면서 60분의 공연 시간이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간 것 처럼 느껴집니다.
수업만 듣다가 현장에 가서 직접 공연을 관람했던 이용자들 모두 배우들의 공연에 흠뻑 빠져서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공연 관람을 다 마치고 나서 연극 담당 수업 선생님께서 이용자들에게
'12월 첫 주에 하는 연극 발표회도 오늘 공연에서 보여주었던 배우들처럼 잘 할 수 있겠죠?'라고 물으니
모두가 '네. 잘 할 수 있어요!'라고 대답하였는데
벌써부터 12월 7일 연극 발표회가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