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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 사회복지현장실습 종결

구분
기획운영
작성일
2018-08-06

 

2018년 7월 9일부터 8월 3일까지 한 달간의 사회복지현장실습이 막을 내렸습니다. 복지관에 내딛은 첫 발은 두근두근 설레기도 어색하기도 했지만, 모든 일정을 끝내니 모두들 아쉬운 기색이 역력합니다.

 

실습생들은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을 직접 경험해보았습니다. 복지관과는 조금 다른 직업재활시설에 견학도 가보았고요. 선배 사회복지사와의 인터뷰도 해보았습니다. 발달장애인 여름캠프와 방학특강에서 레크리에이션을 멋지게 준비하고 진행하였지요.

 

이세랑: 스터디를 통해 장애라는 주제에 대해 한층 더 가까워졌습니다. 동료 실습생들과 발달장애인 여름캠프 레크리에이션을 기획하고 진행했던 일이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안성민: 처음 참여하는 실습에서 잘 할 수 있을지 고민하던 때가 엊그제 같습니다. 학교 수업으로는 알 수 없었던 현장을 접할 수 있어서 저의 진로를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송  희: 아동학 전공자로서 장애를 가진 아동청소년의 치료와 교육에 대해 심도 있게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복지관의 전반적인 업무를 배우며 시야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실습내용과 출근경험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선택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각기 다른 모습이지만 매일 주어지는 과업에 최선을 다해준 우리 실습생들, 벌써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