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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 외국인도 한국어 배운다…점자·소리책 해외 보급

작성일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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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 외국인도 한국어 배운다…점자·소리책 해외 보급세종학당재단, 국내 장애인기관·이주민센터에도 배포

 

 

 

 

 

 

 

세종학당재단, 시각장애인용 한국어 점자·소리책 개발[사진=세종학당재단 제공]

세종학당재단은 외국인 시각장애인을 위한 한국어 학습 점자책과 소리책을 개발해 보급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점자책은 전맹(全盲)과 저시력 시각장애인이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점자·묵자(활자) 혼용으로 제작했다. 소리책은 음성과 활자가 함께 재생돼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재단은 외국인의 자가 학습이 가능한 '온라인 세종학당 사이버 한국어' 사이트가 시각장애인에게는 도움이 안 되는 점을 고려해 지난해 대체학습 자료 개발에 착수했다. 최근 개발을 완료한 이 교재는 한국어 입문·초급 수준의 학습자가 대상이다. 점자책과 소리책 모두 한국어와 영어 등 2개 언어로 개발했다.

재단은 이 교재를 연초에 국내 장애인 유관기관, 한국어 교육기관, 이주민센터 등에 무상으로 보급한다. 하반기부터는 국외 소재 세종학당과 한국어 교육 기관에도 보급한다.

 

내용전문: http://www.bokj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9817

원문출처: 복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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