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거세지는 혐오 표현 제지 위해 “정부 역할 가장 중요해”

작성일
2019-09-02
첨부파일

점점 거세지는 혐오 표현 제지 위해 “정부 역할 가장 중요해”
법무부, 제5회 국제인권심포지엄, ‘혐오표현의 확산,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열어
국민 10명 중 7명 혐오표현 경험… “혐오표현이 혐오범죄로 이어질 것 81.8%” 전망

 

등록일 [ 2019년08월30일 18시00분 ]

제5회 국제인권심포지엄 ‘혐오표현의 확산,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세션2, ‘혐오표현과 차별, 그 제도적 대안은?’이라는 주제로 토론하고 있는 모습. 사진 허현덕

 

혐오표현은 혐오대상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범죄로 이어지기에 사회의 경직을 부추긴다. 우리나라도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 집단에 대한 혐오가 견고한 형태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법무부는 28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연세동문회관 그랜드볼룸에서 제5회 국제인권심포지엄 ‘혐오표현의 확산,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열었다. 심포지엄에서는 여러 나라의 혐오표현에 대한 실태와 이에 따른 방안을 들어보고, 우리나라 상황에 대한 적용 가능성을 모색했다.

 

내용전부보기: http://beminor.com/detail.php?number=13788&thread=04r01

원문출처: 비마이너

 

공지사항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장애등급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됩니다. 2019.07.01
2019 나에게 힘이 되는 복지서비스 2019.05.23
2019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2018.12.27
전국 장애인 콜택시 주소록 2017.04.04
장애인 등록 시 진단비 및 검사비 지원내용 2017.01.04
전국 어디든지 찾아가는 장애인 무료 운전교육 2017.01.02
638 안면장애인으로 살아가기 2019.09.20
637 장애인교원의 현실은 국가인권의 척도를 드러낸다 2019.09.19
636 발달장애인 관련 범죄 1,128건에 이르는데 전문 변호사는 두 명뿐 2019.09.17
635 장애인 노동자는 어디서 어떻게 구제받나 2019.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