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주년 세계 노동절 맞아 장애계도 “우리도 일하고 싶다” 외쳐

작성일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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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주년 세계 노동절 맞아 장애계도 “우리도 일하고 싶다” 외쳐

 

“노동권은 중증장애인이 인간다운 삶을 살 최소한의 권리”
‘중증장애인 일자리 예산 확보’ 외치며 서울시청에서 홍남기 기획재정부장관 집 앞까지 행진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이 노동절인 5월 1일 ‘중증장애인 노동권 쟁취 결의대회 및 홍남기 기획재정부 장관 찾아가기 행진’을 서울특별시청 후문에서 개최했다. 사진 박승원
 

“비장애인도 일자리가 없어서 실업률이 높은데, 장애인이 일하는 것은 더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다. (중략) 하지만 우리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당당히 노동할 권리가 있다.”

 

장애계도 5월 1일 노동절을 맞이해 ‘중증장애인 노동권 쟁취 결의대회’를 열고 “장애인도 자유롭고 안전하게 일할 권리가 있다”고 외쳤다.

 

2019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아래 420공투단)은 1일 오후 12시 30분에 ‘중증장애인 노동권 쟁취 결의대회 및 홍남기 기획재정부 장관 찾아가기 행진’을 서울특별시청 후문에서 개최했다. 이들은 결의대회에서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1만개 보장 △중증장애인 최저임금적용 제외조항 삭제 △장애인 고용의무 사업체 의무고용 이행 △장애인고용률 전국 꼴찌 달리는 교육청 규탄 △홍남기 기획재정부 장관에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 예산 반영을 요구했다.

 

내용전부보기: http://beminor.com/detail.php?number=13379&thread=04r07

원문출처: 비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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