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장애인 도움콜☎’ 3년 성과보고회 개최

매체명
동대문저널
작성일
2019-12-31

 

 

구립 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은아)은 지난 12월 23일 ‘24시간 장애인 도움콜의 3년 성과보고회를 복지관에서 가졌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지난 3년간의 사업 수행 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향후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광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정희경 교수를 초빙해 사업의 효과성과 정책적 제언을 들어보고, 참여자 간 네트워크 시간도 가졌다.

 

‘24시간 장애인 도움콜2017년부터 2019년까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3년간 운영됐다. 전문교육을 이수한 위기대응전문사회복지요원들이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들의 위기응급상황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 간호사, 활동보조사, 장애인 당사자의 부모 등 약 80여명이 요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0년부터는 삼성전자가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나눔과 꿈사업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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